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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 보면 가끔 도대체 왜 이런 구간에 신호등이 있을까 싶은 곳이 있습니다. 주변에 상가도 주택도 없는 차도만 있는 도로인데다 지나다니는 차도 많지 않은 곳인데 멀쩡하게 신호등이 위치해있습니다. 추후 주변의 지역의 발전을 위해 미리 설치한 것이라고 설명한다면 일견 이해..
최근 들어 강화된 교통신호위반 처벌과 관련 우회전을 전후해 위치한 횡단보도를 지나는 경우에 대해 의견이 분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회전 후 나타나는 횡단보도의 경우 보행자 신호일때 통과 가능여부에 대해 많은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혼란을 그대로 두기 보다는 차라리 이참에 ..
배경: 요즘은 멀리있는 맛집이나 축제에 일부러 시간을 내어서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휴게소도 사람들이 찾아갈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변모하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지역을 가기전 시간을 내서 일부러 들렸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길 바랍니다. 내용: ..
세계적으로 환경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나라도 국민들에게 승용차이용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증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할인제도 도입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 요금은 나날히 오르고 있으며, 이에따라 사람들에게 사기증진을 위해서 국가적으로 다양한 할인제도를..
"고속도로 다이어트"를 위한 고속도로 총량제 시스템 구축 1) 배경 - 고속도로의 원활한 통행(정체개선)을 위하여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 -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기종점에 대한 수집을 통해 향후 도로의 확충 등 다양한 방면에 통계적으로 연구활용 가능 2) 아이디어 ..
매년 급성심정지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공공장소인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요 졸음쉼터 등에 응급의료 장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의 경우 기차역까지 일반적으로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며 도착역에서도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대중교통 카드가 활성화 되어 있는 현 시스템에서 기차역 또는 모바일 발권을 하면 대중교통 카드 월별 청구시 할인 서비스를 주면 철도이용 승객들의 편의..
횡단보도의 장애인, 고령자 등 노약자를 위해 2초정도라도 신호추가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횡단보도에 서있으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걷기엔 시간이 다소 짧아 불편함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걷다가 중간에 신호가 바뀌어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점을 위해 신호..
지난달 도로공사가 고속도로의 터널에 운전자의 주의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빛과 형태의 디자인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또한 2010년 개통한 순천~완주고속도로의 천마터널에서는 이미 무지개 빛을 보여주는 조명이 설치되어있다. 이에 따라 단순하게 디자인조명 설치 뿐만아니..
경남신문 2015년 12월 8일에 사회면 5페이지에 나온 기사중에 "'사고다발 안민터널' 출구 개선한다" 라는 기사가 실리 것을 보고 이렇게 제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 곳은 출퇴근시 상습 지체구간으로 병목구간을 전후로 사고가 빈번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 제안을 ..
- 배경 : 도로파손이나 사고, 신호등 고장과 같은 문제 발생 시 미신고로 인해 수리가 지체되는 상황 발생 :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면서도 신고에 대한 직접적 이득이 없어 먼저 신고하는 것을 귀찮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 목적 : 도로상황 자율신고 활성화를..
요즘 비가 많이오는 날에 보면, 배수구쪽으로 구배처리가 되어있지 않는다던지, 땅이 파여서 배수구쪽으로 배수가 되지 않아 물이 고여있습니다. 그래서 보행자에게 불편을 주고, 침수현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트렌치라던지 배수구쪽으로 물이 잘 빠질 수 있도록 구배를 주어 도로에 배수가..
비가 많이 오던 어느날 서울 외곽순환도로 (80~100km/h 주행가능)에서 비때문에, 4~5차선의 차선이 보이지 않는 바람에 운전자들 자기들만의 차선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하였습니다. 저 또한, 차선을 변경하여 출구에서 빠지는데, 뒷차는 어떤 차선을 지키고 있는것인지 제대로 알 수..
가드레일간 겹치는 방향은 진행방향으로 덮어가면서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가끔 이 덮는 방향이 반대로 되어있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예전에 뉴스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는데 덮는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어 가드레일이 차량 유리문을 뚫고 들어와 운전..
운전을 하다보면 직진차로가 갑자기 좌회전 차로로 변경이 되어 당황했던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주로 직진으로 이용하던 차로가 신호를 한번 거치면서 좌회전 차로로 변경이 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자주 이용하는 길이라면 큰 무리 없이 운행을 할 수 있지만 초행길의 경우 굉장히 당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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